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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기술주 투심 위축
- 소프트웨어주, AI대체 우려 확산, 월가 패닉셀
- 미 하원, 정부 예산안 표결 가결, 셧다운 해소 전망
- 비트코인, 장중 7만3000달러선 붕괴, 낙폭 축소
- 미군,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국채금리 하락, 유가 상승.
- 노보 노디스크, 올해 매출 감소 전망, 약가 인하 전망.
- 미국 주식: AI 대체 우려 확산, AMC, SMCI 실적 대기.

한국경제
- 트럼프의 '석유 전쟁'…中·러 정조준 : 미국 행정부가 석유 시장에서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 매장량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의 석유 통제권을 확보한 데 이어 2일(현지시간) 인도로부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인공지능(AI)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에너지 패권 전쟁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미국은 대신 인도산 수입품 관세율을 50%에서 18%로 인하. 이는 궁극적으로 중국을 겨눈 것이다. 중국은 서방이 제재하는 러시아와 이란, 베네수엘라 원유의 주요 수입국.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원유와 가스를 사주는 나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중 1, 2위가 중국과 인도다. 중국은 약 45~50%, 인도는 35~40%가량을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다주택자, 5월9일까지 계약하면…양도세 중과 3~6개월 유예 추진" : 주택 매도 계약을 할 경우 기존 조정대상지역은 3개월, 작년 10·15 대책으로 새로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곳은 6개월까지 양도세 중과를 유예한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 시간을 주기 위한 조치. 정부의 강력한 메시지에도 부동산 시장에서는 큰 움직임이 없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이 토지거래허가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어 집 주인이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 장기적으로 핵심지보다는 수도권 외곽 위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세금 부담을 줄이려면 가장 가치가 높은 자산을 남기고 덜 오른 주택부터 팔아야 해서다
- "세입자 살면 팔기 어려워"…실거주 규제 완화 검토 : “조정대상지역이면서 토허구역인 곳의 집을 사면 매수자가 바로 들어가 살아야 하지만 세입자가 있는 경우에는 당장 입주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는 토허구역 규제를 예외로 두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시장 의견 수렴을 거쳐 토허구역 규제 조정에 나설 방침
- '환치기' 5년간 11조…83%가 코인 거래 : 범죄 수익을 양성화하기 위한 ‘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130만 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
-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2조원 넘게 팔아치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각각 2조1700억원, 717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 "中에 더는 안 당한다"…美, 희토류 비축에 120억弗 투입 : 미국 행정부가 120억달러(약 17조4000억원) 규모의 광물 비축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중국발 광물 공급 충격에 대비해 약 60일 치 분량의 핵심 광물을 미국 내에 비축하는 것.
- D-1…'핵 통제 안전판' 사라진다 : 미국과 러시아 간 유일한 핵무기 감축 조약 만료를 앞두고 핵보유국들의 군비 경쟁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 러시아가 지난해 9월 이 조약의 1년 연장을 제안했지만 미국은 아직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 스페이스X, xAI 품었다…"우주로 포장한 내부거래" : 머스크는 AI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띄우려는 이유로 전력 공급 부족을 꼽았다 24시간 태양광을 활용할 수 있는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설치.
매일경제
- [뉴스&분석] 로켓 탄 AI, 이젠 '우주 대전' :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xAI를 전격 합병
- 비명 하루만에 환호 … 롤러코스터 코스피 :
- [단독] "하이닉스는 세계적 기업…美 증시 ADR 상장해야" " 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행동주의 펀드인 '서드포인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대니얼 러브(사진)가 첫 번째 공식 한국 투자처로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를 지목
- 5·9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잔금은 최대 6개월 미뤄줘 :
- 미리 '해운 겨울' 대비하는 HMM 다시 50대 조기퇴직 카드 꺼냈다 : 컨테이너 운임이 1년 새 30% 떨어지고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자 흑자 국면에서 미리 인건비와 조직 규모를 줄여 해운업 '겨울'을 버티겠다는 계산.(해운 전망이 좋지 않은 모양)
- 칩플레이션 당분간 안 꺾인다 … 1분기 D램값 2배 급등 전망도 : 트렌드포스는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닌 공급 부족 기반의 구조적 가격 급등 국면"이라고 진단.
- 효성重, AI덕에 전력사업 영업익 1조 넘본다 :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유럽 지역 노후 전력 기반 시설 교체 수요를 등에 업고 '역대급 실적'을 경신.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매출 증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다. 약 100억원 규모의 관세 비용이 이미 발생했지만 공급자 우위 시장 구도가 형성되면서 고객사와 관세 보전을 협의하고 있기 때문.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관세는 독)
- "반도체 의심말라"… 코스피 338P 폭등 :
관심뉴스/주식
- (-) 미국주식하락.
- (+) 팔란티어 상승, AI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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