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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2월 4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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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기술주 투심 위축
  • 소프트웨어주, AI대체 우려 확산, 월가 패닉셀
  • 미 하원, 정부 예산안 표결 가결, 셧다운 해소 전망
  • 비트코인, 장중 7만3000달러선 붕괴, 낙폭 축소
  • 미군,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국채금리 하락, 유가 상승.
  • 노보 노디스크, 올해 매출 감소 전망, 약가 인하 전망.
  • 미국 주식: AI 대체 우려 확산, AMC, SMCI 실적 대기.

한국경제

  • 트럼프의 '석유 전쟁'…中·러 정조준 : 미국 행정부가 석유 시장에서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해 거침없는 행보. 매장량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의 석유 통제권을 확보한 데 이어 2일(현지시간) 인도로부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인공지능(AI)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에너지 패권 전쟁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미국은 대신 인도산 수입품 관세율을 50%에서 18%로 인하. 이는 궁극적으로 중국을 겨눈 것이다. 중국은 서방이 제재하는 러시아와 이란, 베네수엘라 원유의 주요 수입국.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원유와 가스를 사주는 나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중 1, 2위가 중국과 인도다. 중국은 약 45~50%, 인도는 35~40%가량을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다주택자, 5월9일까지 계약하면…양도세 중과 3~6개월 유예 추진" : 주택 매도 계약을 할 경우 기존 조정대상지역은 3개월, 작년 10·15 대책으로 새로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곳은 6개월까지 양도세 중과를 유예한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 시간을 주기 위한 조치. 정부의 강력한 메시지에도 부동산 시장에서는 큰 움직임이 없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이 토지거래허가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어 집 주인이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  장기적으로 핵심지보다는 수도권 외곽 위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세금 부담을 줄이려면 가장 가치가 높은 자산을 남기고 덜 오른 주택부터 팔아야 해서다
  • "세입자 살면 팔기 어려워"…실거주 규제 완화 검토 : “조정대상지역이면서 토허구역인 곳의 집을 사면 매수자가 바로 들어가 살아야 하지만 세입자가 있는 경우에는 당장 입주할 수 없어 문제가 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는 토허구역 규제를 예외로 두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시장 의견 수렴을 거쳐 토허구역 규제 조정에 나설 방침
  • '환치기' 5년간 11조…83%가 코인 거래 : 범죄 수익을 양성화하기 위한 ‘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130만 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
  •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2조원 넘게 팔아치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각각 2조1700억원, 717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 "中에 더는 안 당한다"…美, 희토류 비축에 120억弗 투입 : 미국 행정부가 120억달러(약 17조4000억원) 규모의 광물 비축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중국발 광물 공급 충격에 대비해 약 60일 치 분량의 핵심 광물을 미국 내에 비축하는 것.
  • D-1…'핵 통제 안전판' 사라진다 : 미국과 러시아 간 유일한 핵무기 감축 조약 만료를 앞두고 핵보유국들의 군비 경쟁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 러시아가 지난해 9월 이 조약의 1년 연장을 제안했지만 미국은 아직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 스페이스X, xAI 품었다…"우주로 포장한 내부거래" : 머스크는 AI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띄우려는 이유로 전력 공급 부족을 꼽았다  24시간 태양광을 활용할 수 있는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설치.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 미국주식하락.
  • (+) 팔란티어 상승, AI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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