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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3월 30일 (월) - 뉴스 요약 - 3대지수 하락. 홍해 봉쇄 우려.

by 황무지핵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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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다우, 조정 국면 진입
  • 미 지상군 1.7만명 이란 투입 대기, 브렌트유 110달러 선
  • 예멘 반군, 필요시 군사 대응, 홍해 입구까지 봉쇄 위협
  • 파키스탄서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 회담. 해협 컨소시엄 추진
  •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4.46% 터치, 고금리 장기화 전망
  • 일라이릴리, AI신약개발사와 27.5억 달러 라이센스 체결
  • 미국주식: 이란 분장 장기화 우려, 유가 급등, 다우 조정 국면

한국경제

  • 주담대 금리 어느새 7%…속타는 영끌족 : 미국·이란 전쟁으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며 시장금리가 급등. (국가가 예비 대출자들을 보호해 준 셈이 되었음. 변동금리로 주택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보유세까지 증가하면 부담이 클 것..)
  • '차이나 럭셔리'의 공습 : ‘세계의 공장’ ‘짝퉁(모조품)의 나라’, 싸구려 공산품을 생산하던 중국이 변하고 있다. 자국 명품 브랜드를 키우기 시작했다. 명품 시장 큰손인 중국 소비자도 ‘궈차오(애국 소비)’ 열풍을 타고 자국 럭셔리 브랜드를 선호하는 추세. 서구 정통 명품 브랜드는 일제히 부진.
  • 배당 50조 '사상 최대'…밸류업 탄력 : 유가증권시장 상장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의 2025회계연도 결산배당금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불확실성이 증폭되자 신규 투자는 자제.
  • "이대로는 못 버텨" 남고·여고가 사라진다…무슨 일이 : 1983년 개교한 서울 신천동 잠실고는 올해 3월 43년 만에 처음으로 여학생을 맞이. 학생 감소로 여학생이나 남학생만 받아서는 학교를 운영하기 어려워진 것이 주요 요인. 학부모가 학생 수를 따지기 시작한 건 지난해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되면서. 입학 정원이 많은 학교일수록 경쟁률도 높아. 
  • '親이란' 후티, 이스라엘 공습…홍해 입구까지 막히나 : 지상전 강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부담이 더 커졌다는 분석. 수에즈 운하. 이들이 홍해 관문인 바브엘만데브해협 인근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해협은 아라비아반도와 서아프리카에서 출발한 선박이 수에즈운하를 거쳐 유럽으로 가기 위해 꼭 지나야 하는 길목임. (호르무즈 해협은 아시아 국가 에너지 공급, 수에즈 운하는 유럽 에너지 공급) 바브엘만데브해협이 막히면 송유관을 통해 호르무즈해협을 우회하려는 시도도 봉쇄.
  • 삼성전자, 2028년 '꿈의 반도체' 양산한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사업부가 ‘꿈의 반도체’로 불리는 실리콘 포토닉스를 2028년부터 양산하는 로드맵을 공개. 실리콘 포토닉스는 전기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빛을 전기로 바꾸는 광반도체(PIC), 이 전기를 세밀하게 제어하는 전기 회로(EIC)를 마치 하나의 반도체처럼 결합. TSMC와 경쟁. 삼성전자는 턴키 전략으로 TSMC와의 차별화를 모색하겠다는 전략.
  •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 퇴직연금을 안전자산에 묻어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묶여 있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40대(75.3%)와 50대(72.8%)다. 소득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만큼 잉여 자금을 과감하게 위험자산에 베팅해 노후 대비를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
  • 美·이란 전쟁에 탄소배출권 ETF 잘나가네 : 원유가격 상승에 대체제인 석탄 사용 -> 탄소배출권 필요. 수요 증가. 
  • "불확실성 커진 증시…머니마켓 ETF로 방어적 대응을" : 펀더멘털이 아니라 투자심리가 짓누르는 장. “데이터 처리와 연결 수요가 급증하면서 광통신이 다음 사이클의 핵심 축이 될 것”
  • "아내는 전업주부인데"…은퇴후 '월 1000만원' 버는 방법 : 첫째는 미국 배당성장주, 국내 고배당주, 배당형 상장지수펀드(ETF) 같은 핵심 자산, 둘째는 나스닥100,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구조적 성장산업에 투자하는 성장 자산, 셋째는 국공채, 우량 회사채, 채권형 상품 같은 안정 자산, 넷째는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대체 자산.

매일경제

  • 아파트 공사장까지 덮친 '나프타 쇼크' : 공사비 상승.. 나프타는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과 비닐, 나일론, 폴리에스터, 타이어 등의 원료 물질.  4월부터 주요 자재 가격을 일제히 10~40% 인상할 예정.
  • [단독] 병원에 AI 전면 도입하면 의료비 매년 21조 아낀다 : △중복·불필요 검사와 약제비 감소(최대 11조6000억원) △보험 청구·심사 개선에 따른 재정 절감(최대 5조7000억원) 등
  •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 주담대 고정형 금리(27일 기준)는 연 4.41~7.01%. 2021년에 저금리로 대출을 받았던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3% 안팎이었던 주담대 5년 혼합형 대출의 고정금리 적용 기간이 끝나면서 최대 2배 오른 변동금리를 적용받게 되기 때문.
  • 후티반군 참전 …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나 : 특히 후티 반군 참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또 다른 원유 운송 요충지인 홍해까지 위협받으면서 국제유가 쇼크가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
  • 매출 제자리, 비용은 껑충…외식업 이중고 : 식당을 운영하는 안 모씨는 좀처럼 매출이 오르지 않는데 식재료비와 인건비 부담은 커져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 (수요는 줄고 비용은 증가) 구내식당업(-13.2%), 기타 서양식 음식점업(-12.8%), 치킨전문점(-11.1%) 등도 두 자릿수 감소세.

관심뉴스/주식

  • (-) 미국 주식 모두 하락. 전쟁 장기화. 홍해까지 막힐 위험.
  • (-) 미국은 군사비증가로 성장률이 늘어날거라고?
  • 모두 나빠 보이지만 펀더멘털 변화가 없는 회사는?
  • (+) 전기차가 늘어나지 않을지. 유가 상승에 따른 5부제에서 전기차는 제외한다는 소식.  
  •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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