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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4월 10일(금) 뉴스 요약 : 휴전 지속 안도, SaaS 우려 재점화

by 황무지핵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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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지수 상승, 트럼프 이란 협상 낙관적 : 이스라엘 레바논 협상.
  •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행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 앤트로픽, SaaS 우려 재점화, 소프트웨어주 약세
  • 미 2월 PCE 전년비 2.8% 상스 근원 PCE 3.0% 상승
  • 미 4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0.5% 예상 하회
  •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명 예상 상회
  • 미국주식: 휴전지속 안도, Saas 우려 재점화

한국경제

  • [단독] 급전 막힌 서민들, 車담대로 몰렸다 : 국내 대형 캐피털업체의 자동차담보대출이 2년 새 150% 넘게 증가. 차량대출 연체자가 늘자 자동차 경매 물량은 급증. “차담보대출은 주로 저신용자들이 쓰기 때문에 연체 가능성이 크다”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명픽' 정원오…부산시장 후보는 전재수 : ‘명픽’으로 불린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사진)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9일 선출됐다. 전현희·박주민 후보와의 3파전에서 과반 지지를 확보해 본선행을 확정.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성동구청장 3선. 부산시장 후보로 3선 전재수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확정. 성수동 도시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대응,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왕십리역 유치 등을 통해 ‘행정형 정치인’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
  • 기업도 예외 없다…'非업무용 부동산 팔라' 신호 : 기업이 보유한 비(非)업무용 부동산 자산에 대해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왜 쓸데없이 대규모로 가지고 있느냐”며 “보유 부담을 대대적으로 안기는 쪽으로 검토하라”고 지시. “부동산을 투기적으로 운영해 이득을 보는 건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대한민국 산업·경제 체제가 제대로 굴러간다”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2년 제한 규정에 대해선 “정규직화를 강제하기 위해 제정했는데, 실제로는 2년 이하로 고용하는 걸 강제하는 결과를 빚었다”
  • '전쟁광' 네타냐후, 휴전 첫날 레바논 공습 :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결정에도 호르무즈해협 통행이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이 친이란 세력인 헤즈볼라를 상대로 대대적인 공습을 멈추지 않고 있는 데 따른 것. 미국과 이란 관계에 이스라엘이 복병.
  • 美 완전무인 트럭·中 24시간 무인물류…글로벌 운송 효율화 전쟁 : 알리바바는 2022년 저장성 더칭에서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도로 시험 허가를 확보하고 ‘다만루’ 트럭을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에 투입. 월마트는 2021년 아칸소주에서 업계 처음으로 안전요원조차 탑승하지 않는 완전 무인 트럭을 배송 노선에 투입. 업계에서는 이르면 연내 텍사스에서 운전석을 완전히 비운 트럭의 상업 운행이 본격화할 것.
  • [단독] 쿠팡, 로켓배송 이은 승부수…물류 자율주행 실험 : 미들마일 자율주행을 도입하면 물류 회전율을 극대화해 ‘로켓배송’ 마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인건비 절감뿐 아니라 24시간 운행이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쉬지 않고 연속 운행하는 게 가능해지면 물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CJ대한통운과 현대글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주요 물류사도 고속도로 등에 조건부로 기술을 적용.
  • "정규직화 강제하기 위한 제도, 오히려 2년 이하 고용 강제" : “노동 안정성에 대한 (노동계) 트라우마가 노동정책의 전진을 가로막고 있다” 고용 불안정성에 대한 보상으로 비정규직 보수를 인상하고, 자발적 실업자에게도 실업수당을 지급하자는 것.  “노동 규제도 이념과 가치에 너무 매이지 말고 실용적으로.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똑같은 일을 하는데 고용이 안정된 사람은 더 많이 받고, 불안한 사람을 덜 준다”며 “근본적으로 잘못됐다”고 했다. “정규직은 안정성이라는 보상을 받으니, 비정규직은 불안정성에 대한 보상을 더해 보수가 더 많아야 한다”는 것
  • 기아, 내년말 '레벨2+ 자율주행' 첫선…조지아 공장에 아틀라스 투입 : 기아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기술에 21조원을 투자. 2029년 하반기에는 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미국 조지아 공장에 투입. 기아는 그룹의 첫 번째 SDV인 소형 전기 해치백 XV1(프로젝트명)을 내년 말까지 개발해 한국과 유럽 시장에 내놓기로.
  • 한화그룹 2.4조 유증 '스톱'…풍산 탄약부문 인수도 중단
  • 1주일 만에 '90만원' 껑충…"더 오를 수도" 반도체 공급 '비상'
  • K9 자주포 '성능 입증'…핀란드, 1조어치 샀다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물류 자율주행.
  • 기아자동차 미래기술에 21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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