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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4월 13일 (월) - 미, 이란 종전협상 결렬.

by 황무지핵 202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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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이란 첫 종전협상 결렬, 핵, 호르무즈 이견 못 좁혀
  • 이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 호르무즈 상황 변화 없어.
  • 트럼프, 미, 호르무즈 봉쇄, 이란 바브엘마데브 잃을 것. 
  • 미 3월 CPI 전년비 3.3% 상승, 유가 급등에 물가 영향
  • 테슬라, 네덜란드서 FSD 첫 승인, EU 확산 기대
  • 코어위브, 앤트로픽과 다년 계약 체결 소식에 10% 상승
  • 미국 주식: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 호르무즈 봉쇄 그대로.

한국경제

  • 진격의 증권산업…은행 아성 넘본다 : 금융산업의 ‘만년 조연’이던 증권사들이 명실상부한 ‘주연’으로 올라서. 증시 활황에 힘입어 다른 투자처에서 국내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뚜렷해지는 추세.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2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농협은행(1조8139억원)을 추월. 특히 기업대출, 회사채 매입 등으로 보폭을 넓히면서 10대 증권사의 순이자손익은 1년 새 5조6861억원에서 6조8135억원으로 19.8% 증가.
  • 서울, 이사가 사라졌다 :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집을 사고팔기 어려워진 데다 전세난이 심해 세입자가 이사하기를 꺼려.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물건이 귀해지며 신혼부부와 청년 등 서민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다.
  • 전기차는 절대 안 탄다더니…한 달만에 4만대 팔렸다 : 올해 정부가 예년보다 빠르게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지급한 데다 최근 중동 사태로 유가가 고공 행진한 영향으로 풀이. (전기필요)
  • 美·이란 협상 결렬…트럼프 "핵 문제서 합의 못했다" : 협상 결렬 원인으로 밴스 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지를 지목. 이란 국영 매체들은 핵물질 반출 요구와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문제 등에서 입장 차가 컸다고 전했다. (이란이 호르무즈의 폭발력을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본인들도 카드가 있다고 생각하는 중..박종훈의 지식한방..)
  • "우주 공급망이 韓 미래 먹거리…삼성도 사업 나서야" : 테리 버츠 전 국제우주정거장(ISS) 사령관(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선진국 반열에 오른 한국에 우주 프로그램은 좋은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미국의 10배' 중국발 대량생산 습격에…삼성·LG '초비상' : 중국이 전기차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에서도 물량 공세에 본격 나서고 있다. ESS는 결국 전력 인프라여서 단가가 중요하다”며 “중국식 대량 생산 모델로 배터리 가격이 떨어지면 다른 시장 참여자들도 손해를 보는 구조”.
  • 45조 성과급 달라는 삼성 노조, R&D 투자 넘는 '역대급 요구' :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회사 측에 요구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성과급 재원으로 약 45조원.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협상 결렬, 이미 
  • 증권사 실적 개선. 은행을 넘본다.
  • 실제로 전기차 판매 증가.
  • 우주탐사. 삼성이 최소 검토는 해보지 않았을까. (우주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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