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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4월 14일 (화) 미-이란 합의 기대감. 본격 실적 시즌.

by 황무지핵 202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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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3대 지수 상승, 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개시
  • 트럼프, 이란, 합의 매우 원해, 이란 핵물질 회수할 것
  • 악시오스 미 이란 지도부와 지속적 접촉 합의 도출 직전
  • 골드만삭스, 분기 매출 172.3억 달러 예상 하회
  • 오라클, 비용절감 AI기반 플랫폼 강조에 급등
  • 미 3월 기존 주택판매 전월비 3.6% 하락 예상 하회

한국경제

  • 의치한약수 '반'…대입 반도체반 열풍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과 파격적인 성과급 소식에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요 학원가에는 의대 입시반에 이어 반도체 계약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전용 입시 컨설팅과 대비반이 잇따라 신설. “반도체산업이 성장하면서 공대를 졸업해 의사 못지않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진단.
  • 美, 호르무즈 역봉쇄…트럼프 '협상의 기술' : 미국이 해군 선박을 동원해 이란 항구를 봉쇄한다. 주말 사이 이란과 벌인 1차 협상이 결렬된 데 따른 조치.
  • 美, 호르무즈 역봉쇄…"미승인 선박은 나포" :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국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해협과 걸프만 일대 선박에 “승인 없이 봉쇄 구역에 진입하는 모든 선박은 차단, 회항, 나포 대상이 된다”고 경고.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의 어떤 항구도 안전하지 못할 것”이라며 걸프 일대의 미국 동맹국을 위협. 실제 공격은 이뤄지지 않았다. 다음 평화 협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기싸움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 미군의 이란 항구 봉쇄는 복합적 성격이 있다. 해상을 막아 이란에 경제적 타격을 주는 동시에 사실상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 이란의 통제권도 약화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기 때문.
  • 증권사의 변신 '모험자본 허브' :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 증권거래세만 벌써 3조…초과세수 35조 넘는다 : 증권거래세 누적 수입이 3조원을 넘어.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외국인의 주식 매수·매도 거래가 급증한 영향이다. 여기에 ‘반도체 슈퍼사이클’까지 겹쳐 법인세와 소득세 수입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예비 유니콘'에 44조원 투자 가능…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 : NH투자증권은 최근 모집한 4000억원 규모 IMA 1호 상품을 이틀 만에 완판 . 기준수익률이 연 4%로 예금보다 높고, 원금이 보장돼 투자자가 몰렸다.
  • 초고압 이어 중저압 전력기기도 '초호황'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K전력기기’ 업체는 550㎸, 765㎸ 등 용량을 키운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며 5~6년 치 일감을 쌓았다. 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와 1700억원대 배전반 납품 계약을 한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전력기기 슈퍼호황이 중저압 배전반(차단기·개폐기)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 글로벌 클라우드 1위 업체인 AWS가 한국 기업에 ‘러브콜’을 보낸 배경에는 북미 주요 빅테크 간 AI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이 있다. 
  • 정의선 "로보틱스·피지컬AI, 현대차그룹 성장의 핵심축" : 정 회장은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를 2년 뒤 자동차 제조 공장에 배치하고 2030년에는 연 3만 대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LG엔솔 "2028년 생산성 50% 개선"
  • 중동전쟁發 '항공유 대란'…티웨이, 무급휴직 받는다 :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은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5~6월 무급휴직 신청. 배경에는 항공유 가격 급등이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 중국산 저가 공세에 공장 문 닫은 KCC : 중국산 저가 공세에 시달리던 KCC 유리장섬유 세종공장이 가동을 중단.
  • "관광객 1900만명 넘으면"…'글로벌 핫플' 한국 역대급 상황 : K팝과 K드라마 등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객실 확보 경쟁에 불이 붙었다. 객실료가 1박에 100만원을 훌쩍 넘는 최고급 브랜드도 앞다퉈 한국에 깃발을 꽂고 있다.
  • "여기 가면 성과급 10억대"…삼성·SK맨 직행 코스 '인기 폭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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