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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4월 2일 (목) 뉴스 요약 - 휴전요청 진실게임. 종전 기대감에 상승

by 황무지핵 2026.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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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이란 대통령 휴전 요청, 이란 거짓말 - 이란대통령은 권한이 없다. 혁명수비대가 실권자.
  • 미 증시 3대 지수상승, 미-이란 종전 기대 심리 - 아직 차트는 역배열임. 좀 더 봐야 할 듯.
  • 미 3월 ISM 제조업 PMI(생산자 물가지수) 52.7 물가 상승에 인플레 우려 - 금리 인상 요인. 인하할 이유가 없다..
  • 미 2월 소매판매 전월비 0.6% 상승, 예상 상회 - 미국 소비가 좋았다.
  • 미 3월 ADP 민간고용 6.2만명 증가 예상 - 미국 고용도 좋다.
  • 스페이스X, IPO 신청세 제출, 기업가치 최대 1.75조 달러 전망 - 
  • 미국주식: 휴전요청 vs거짓말, 뉴욕증시 

한국경제

  • 한국, 전쟁 뚫고 '130조 잭팟' 터진 비결은…'초유의 상황' : 한국 수출이 지난달 미국·이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사상 최대인 861억달러를 기록. 300억달러 이상 수출한 반도체가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 1분기 수출은 2193억달러로 역시 사상 최대. 한국 수출이 전통적으로 ‘상저하고’ 흐름을 보이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수출이 지난해 기록한 7093억달러는 물론 목표치인 7400억달러도 무난하게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 (올해 한국 수출이 좋을 것임) 올해 처음 연간 기준으로 처음 일본을 앞설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할 것" : 세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을 인정한 채 ‘셀프 종전’할 것을 우려. 이란 해당 선박에 이란 화폐(리알화)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이를 통해 이란의 주권적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
  • 트럼프 "2~3주 내 철수"…이란 "공격 멈추면 종전" :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이란전쟁에 대해 “우리는 곧 철수할 것”이라며 철수 시점은 “2주 이내, 어쩌면 2주나 3주 정도가 될 것”이라고. 봉쇄된 호르무즈해협에 대해서는 “우리 소관이 아니다”며 “그들(해협 이용 국가)이 직접 그곳으로 가서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을 것”.  “미국이 물러나면 더 낮은 강도의 도발로도 해협 통행 국가들을 위협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란이 자국의 수출 손실을 감수하고 해협을 완전 폐쇄할 것이란 시나리오도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다. 경제적 손실이 큰 데다 국제 공조로 해군작전이 단행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이에 대해 “이란이 더 이상 잃을 게 없을 때 쓸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평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것은 본인들에게도 이롭지 않다.)
  • 8% 뛴 코스피, 단숨에 5500 근접 :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하며 국내 증시가 8%대 급등.
  • 세입자 낀 다주택 주담대, 계약 끝날때까지 연장 :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 (다주택자의 매물을 시장에 나오도록 유도해서 집값 하락 유도하는 정책, 새로 지어서 공급을 늘리는 것은 시간이 너무 걸림. 단 그 이후는 불투명. 1주택자를 압박해서 주택을 내놓게 하는 것은 손바뀜일 뿐 공급이 늘어난 것은 아님.)
  • '탱커 집중' 대한조선, 영업이익률 30% 넘어서나 : 국내 조선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대한조선이 중형 조선사 중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3000억원을 넘어설 것. 대한조선의 핵심 경쟁력은 ‘선택과 집중’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에 역량을 집중.
  •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도입 : 내년부터 전문성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직원을 대상으로 정년 이후에도 본인 희망 여부, 건강 등을 고려해 최대 1년간 더(고작 1년?) 일할 수 있도록 한다. 사무직과 기능직 직원 모두가 해당.
  • 현대차·기아, 고성능 배터리 개발…中과 격차 더 벌린다 :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양극재사와 한 번에 6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에 나선 것으로 확인. 중저가 배터리는 국내 배터리 3사와 공동 개발해 가격을 낮추고, 프리미엄 배터리는 자체 기술을 확보해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 (양극화, 중저가형 및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
  • 백준호 대표 "터보퀀트가 메모리 수요 더 늘릴 것"

매일경제

  • 트럼프 '일방적 종전' 빌드업 :  종전 가능성이 급격히 확산되며 국내외 증시가 축포. 양측의 협상 결과와는 무관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주 내 철군'을 거론
  • 트럼프 "이란이 美에 휴전 요청" : (이란은 부인)
  • 현대차 울산공장 재건축한다 … 수조원 들여 전기차 라인 확대 :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이후 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전기차 라인을 확대 (현대차는 전기차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
  • USTR, 韓 비관세장벽에 'AI인프라 조달시장' 지목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조달시장 규제를 대표적인 비관세장벽으로 거론하며 압박을 강화.
  • 다주택자 수도권 주담대…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 (정권의 목적은 다주택자 물량을 시장에 공급해서 선거전까지 집값을 내리는 것으로 추정. 약간 진심으로 하는 것 같아서 선거 이후에도 압박을 진행할 수 있음. 보유세는 고가주택만 건드는 수준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임..)
  • 정부 "수도권 1.2만가구 잠재 매물"… 투기적 1주택도 규제 예고 : 정부가 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라는 초강수를 둔 것은 부동산 시장에 수도권·규제 지역 아파트 매물이 나오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다만 세입자 보호 측면에서 예외 사유를 뒀다.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는 만기 연장을 허용. (빈집이나 본인 집이 아니라면 무조건 세입자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럼 대부분 예외가 될텐데... 퇴로를 막지는 않는 압박. 알아서 팔아라는 압박.)
  • 전쟁발 고유가 … 中전기차는 '반색' :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면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관측. 우리는?? "1970년대 석유 파동 당시 연비 효율이 높은 일본차가 부상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중국 전기차에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 (중국 전기차는 수출에 제한적이라 우리 전기차, 배터리 사가 혜택을 받을 것)
  • 구글 "3년내 양자컴으로 비트코인 해킹 가능" : (비트코인도 ECDSA를 PCQ로 전환해야 함.) 전송 중인 비트코인을 약 9분 만에 탈취할 수 있다고 구글은 설명블록이 만들어지면 거래가 끝나며 더 이상 해킹이 불가능하다. 블록 생성 전에 41% 확률로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다는 게 연구 결과.

관심뉴스/주식

  • (+) 오늘 반도체, 마이크론 +8.88%
  • (+)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경구용 치료제 3.78%
  • (+) 전기차, 배터리, 원유가 상승으로 캐즘 극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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